2차 마감 30일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 젊은 한인청년들이 참여하는 ‘해외한인청년 선교축제(Global Korean Youth Mission Festival)’ 준비가 한창이다.

오는 12월28일(일)~31일(수)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쉐라톤 호텔에서 세계협력선교회(GAP・Global Assistance Partner Consultation) 주관, 온타리오청년선교네트워크 주최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북미 거주 18세 이상 청년 2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선교대회로 임현수(큰빛교회 담임)・정관일(가든교회 담임)・문창준(한인목사회장)・유상범(한인교회협의회장)・최영철(안디옥교회 담임) 목사 등이 공동대회장을 맡는다. 

또한 준비위원장은 이동렬(GAP) 선교사, 총무는 백승국(큰빛) 전도사가 맡아 실무를 총괄하며 이밖에 청년선교네트워크 사역자들이 진행위원으로 헌신한다.

차세대 기독청년들에게 복음의 비전과 사명을 되새기고 세계선교헌신을 다짐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는 이 행사 2차 등록(100달러)은 이달 말인 30일(일)로 마감되며 3차 및 당일등록(150달러)은 12월28일(토)까지다.

주 강사로는 공동대회장인 큰빛교회 임현수 담임목사를 비롯 호성기 목사(필라델피아 안디옥교회),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상임대표), 고형원 부흥한국 대표, 안찬호 선교사(케냐), 김범일 장로(가나안 농군학교), 이태식 주미대사 등 다수의 목회자 및 선교사, 평신도지도자, 문화사역자 등 총 28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주제강의, 성경강해, 저녁집회, 선교체험, 문화공연, 기도회, 소그륩모임 등으로 진행된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에 집회는 전세계의 흩어져 있는 한인 청년들이 함께 비전을 보며 세계 선교에 헌신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된다”며 “이 역사적인 청년 선교 축제에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을 주의 이름으로 초청한다”고 밝혔다. 참가문의 및 등록: (647)456-4276/456-9191 또는 www.gkym.org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청년선교네트워크는 지난 2일(일) 본한인장로교회에서 행사준비와 지속적인 선교연합운동을 위한 모임을 대학생선교회(CCC), 예수전도단(YWAM) 등 학생선교단체와 각 지역교회 100여명의 사역자 및 청년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해외한인청년 선교축제

일시: 12월28일(일)~31일(수)

장소: 나이아가라 쉐라톤 호텔

2차 등록마감: 11월30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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