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토) 자선음악회 


금주말 풍성하고 수준 높은 자선음악 연주회가 동시에 펼쳐진다. 

발달장애인 선교단체 캐나다밀알선교단(단장 김신기 목사)은 올해 ‘밀알의 밤’ 행사를 순수자선음악회로 마련, 오는 8일(토) 오후 7시 토론토한인장로교회(67 Scarsdale Rd.)에서 개최한다. 

‘행복한 세상만들기'라는 주제로 장애인들의 쉼터 및 예배장소 건립 기금마련을 위해 마련되는 이번 음악회는 ‘아름다운 남자 아름다운 성공’의 저자로 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인 차인홍 교수(미국 라이트주립대)와 최근 동부개혁신학교 캐나다분교 교수로 부임한 테너 최재형씨가 출연한다.

선교단은 발달장애를 가진 5세 이상 취학아동 및 성인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 사랑의 교실’을 운영하며, 자원봉사교육・수어교실・예배 등의 시간을 갖고 있다. 문의: (416)491-0002/566-1232 

한인 편모선교단체인 조이모자선교회도 같은 시각 노스욕의 예수빛내리장로교회(윌로데일침례교회・15 Olive Ave.)에서 선교회 운영기금마련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마련한다. 성악가 조금희・히람 조셉(Hiram Joseph)씨, 양혜진(바이올린)・양혜미(첼로), 김보라(피아노ㆍ바이올린), 이은도(오보에), 토론토어린이합창단(지휘 고선주), 큰빛교회 및 염광교회 혼성중창단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은 선교회는 한인편모가정 후원 외에 가정문제・사회복지상담, 심방 및 기도회, 취업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문의: (416)505-7918/546-9007

시간 장소: 밀알선교단 오후 7시 한인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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