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클리프성경변역회 목표에 큰 진전…MNM 보도 | |||
| 테크놀로지 발전이 번역기간 단축 가져와 "각 사람의 심정언어(heart language)를 위한 성경을!".
WBT는 오는 11월22일 "하나님이 이루신 일들과 그분의 약속을 성취하신 것을 축하"하는 행사를 갖는다. 종교개혁가/번역자 존 위클리프의 이름을 기념하며 지난 1942년 이래 계속돼온 성경 번역사역이 21세기에 급진전된 것은 시대와 문화,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과거보다 엄청난 길이의 번역기간을 단축해 왔기 때문. WBT의 미션은 "2025년까지 모든 언어로 성경 번역 프로그램이 진전돼 감을 보는 것". WBT의 룻 허바드 대변인은 "그것은 우리 자신들의 의도적인 투자, 사역과 성경번역 페이스의 가속화"라며 "이 세대에 최후의 언어로 번역을 끝내기까지 전세계 번역 사역을 위한 자원을 동력화하고 인식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미션취지를 밝혔다. 현재 WBT는 현지별로 이식돼야 할 다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수천명의 장/단기 번역선교사들을 길러 파견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수십억달러의 재원, 많은 중보기도가 필요하다. WBT는 우선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바라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