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최대급 규모…팔미라 마을서 | |||
1200년 묵은 것으로 보이는 8세기의 대형 교회터가 시리아에서 발견됐다.
팔미라는 한때 무역중심지였으나 현재는 시리아 최고의 선사시대 지층이 발견되는 등 고고학의 보물로 떠오른 곳. 이 교회터의 기반은 51x30야드로 매우 넓으며 교회 기둥들도 약 20피트, 나무 천정도 약50피트 높이였을 것으로 추산된다. 교회의 뜰에서는 고대 원형극장 형의 소형 야외 모임터도 발견돼 여기서 모종의 의식이 행해졌을 것으로 보인다. 또 북부와 남부엔 2개의 방이 있어 세례와 기도 등 의식활동이 치러졌을 것으로 전문가들이 추정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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