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법과 국가법 제4기 아카데미 열린다
교회법연구원, 12월 1~2일 개최 [2008-11-14 07:58]

- ▲2기 아카데미 당시 모습. ⓒ크리스천투데이 DB
그간 교회법 문제의 해법과 노하우를 전수해온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장로)이 12월 1~2일 양일간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제4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 아카데미는 노회 및 교회의 항존직에게 교회법(하나님의 법과 교회법률)과 국가법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을 교육함으로써 교회와 노회 및 총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아카데미 강사로는 주명수 목사(통합총회 헌법위원장), 김영훈 박사(한국교회법연구원장), 김병헌 변호사(전 통합총회 헌법위원장), 나채운 박사(전 장신대 대학원장) 등이 나선다.
개강예배에서는 김순권 목사(통합총회 증경총회장)가 설교하고 박래창 장로(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가 기도한다. 수료예배에서는 이명중 목사(전 통합총회 재판국장)가 설교한다.
이 강의는 통합총회 내 법제부서에서 일하는 목사 혹은 장로, 그리고 통합총회 내 교회에서 추천하는 목사 혹은 장로, 또 개별적으로 수강을 신청하는 목사 혹은 장로 등이다.
수강료는 9만원(교재대, 식대, 사진대 포함)이고 숙박은 각자 해결해야 한다.
문의: 02-765-0580
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