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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title>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15:49:54 -0500</pubDate>
        <totalCount>19</totalCount>
                <item>
            <title><![CDATA[8세기의 대형 교회터 발견]]></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71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6px; "><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height="5"></td></tr><tr><td><span class="read_subtitle"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color: rgb(102, 102, 102); ">중동 최대급 규모…팔미라 마을서</span></td></tr><tr><td height="9"></td></tr><tr align="center"><td></td></tr><tr><td class="read_body"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4pt; color: rgb(51, 51, 51); font-variant: normal; text-align: justify; ">1200년 묵은 것으로 보이는 8세기의 대형 교회터가 시리아에서 발견됐다. <br /><br /><table cellspacing="3" width="320" align="left"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christiantoday.us/imgdata/christiantoday/200811/2008111925039765.jpg" width="320"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999999" style="font-size: 9pt; 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 굴림; letter-spacing: -1px; ">▲ 시리아서 발견된 8세기의 대형 교회터.     ©크리스찬투데이</td></tr></tbody></table></td></tr></tbody></table>중동지역에서 발견된 것으로는 최대급인 이 교회터는 최근 시리아-폴란드 공동 고고학탐사팀에 의해 발굴됐다.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북동쪽으로 약 153마일 떨어진 팔미라 마을에 위치한 이곳은 팔미라에서는 4번째 발견된 교회터다. <br /><br />팔미라는 한때 무역중심지였으나 현재는 시리아 최고의 선사시대 지층이 발견되는 등 고고학의 보물로 떠오른 곳. 이 교회터의 기반은 51x30야드로 매우 넓으며 교회 기둥들도 약 20피트, 나무 천정도 약50피트 높이였을 것으로 추산된다.<br /><br />교회의 뜰에서는 고대 원형극장 형의 소형 야외 모임터도 발견돼 여기서 모종의 의식이 행해졌을 것으로 보인다. 또 북부와 남부엔 2개의 방이 있어 세례와 기도 등 의식활동이 치러졌을 것으로 전문가들이 추정하고 있다.</td></tr></tbody></table></span></div>]]></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01:37:34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창조론과 진화론 함께 가르쳐야 한다”]]></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71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6px; "><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height="5"></td></tr><tr><td><span class="read_subtitle"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color: rgb(102, 102, 102); ">영국 교사들 1/3 응답…위성 ‘교사들TV'서 조사</span></td></tr><tr><td height="9"></td></tr><tr align="center"><td></td></tr><tr><td class="read_body"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4pt; color: rgb(51, 51, 51); font-variant: normal; text-align: justify; "><strong>왕립학회의 창조론 지지입장 표명도 눈길끌어</strong><br /> <br />영국 교사들은 3명중 1명 꼴로 창조론을 진화론과 함께 가르쳐야 한다고 믿고 있다. <br /><br />위성텔레비전 채널 '교사들TV'이 1200명의 교사들을 상대로 실시한 공개여론조사에 따르면, 과학교사들의 15%를 포함한 교사들의 31%가 창조론이나 지적설계론이 교실에서 진화론과 함께 나란히 가르쳐져야 한다고 응답했다. <br /><br />대상자 절반은 또 신앙적인 자녀들은 과학시간 때 "으레 왕따감을 느낀다"고, 88%가 학생이 수업시간에 창조론을 제기할 때 토론이 허용돼야 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교사들의 과반수는 창조론이 진화론과 동격 취급돼야 한다는 데는 반대했다. 또 53%는 창조론이 과학시간때 가르쳐져선 안된다고, 29%는 그래야 한다고 답했다 .<br /><br />한편 왕립학회(RS) 교육 디렉터이자 생물학 교수인 마이클 라이스 (성공회)신부는 "창조론은 합법적 관점에서 과학수업 시간 때 가르쳐야 한다"고 역설한 뒤 해당직에서 해고당했다.   <br /><br />라이스의 이런 입장 표명은 최근 영국 출신 과학자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창조론 대신 공공연히 지지해온 바티칸 교황청과는 반대입장이어서 특히 관심을 끈다. 라이스는 우주와 모든 생물들을 하나님/신이 창조하셨다고 실제로 믿는 10%의 학생들이 단지 소수라고 해서 잘못됐다거나 오도됐다고 간주하는 것은 '자기패배'라고 질타했다. <br /><br />라이스의 이런 발언은 견해를 달리하는 왕립학회의 동료 과학자들이나 영국 정부와는 톱니가 안 맞는 엇박일 것은 강 건너 불 보듯 뻔한 노릇. 아이러니하게도 진화론 주창자인 다윈 자신 왕립학회 회원이었다. <br /><br />전국 교과목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창조론은 과학수업시간에 설 자리가 없다. 만약 학생들이 창조론 문제를 제기하면 교사는 진화론과 달리 취급해야 하고 그것은 과학이론이 아니므로 그 이상의 토의는 종교수업 시간에 해야 한다는 게 영국 교육부의 입장. 라이스는 최근 리버풀의 영국과학축전협의회(BAFS)에서의 연설 도중 이같은 발언을 했다. 그러나 청중으로 참석한 여타 과학자들은 "창조론은 전적으로 종교교육 영역 안에 머물러 둬야 한다"며 노골적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br /><br />루이스 월퍼트 교수(유니버시티칼리지/의학)는 "창조론은 신앙에 근거했으므로 과학과는 무관하다"며 "과학수업 때 가르쳐선 안된다"고 잘라 말했다. 존 프라이 박사(리버풀대/물리학)도 "과학수업은 창조론을 논할 마땅한 자리가 아니다"면서 "어떤 형태의 과학적 실증도 전혀 부정하는 창조론은 과학에 도전하는 정도가 아니라 과학을 부인한다!"고 내뱉었다. <br /><br />반면 존 브라이언트 교수(엑세터대/생물학)는 창조론이 인간과 지구 기원론의 대안으로 토의돼야 마땅하다고 반박, "수업이 충분히 무르익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대안 관점으로 논의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로선 창조론이 진화론과 동등한 위치에 놓여선 안된다고 한발짝 물러선다. <br /><br />왕립학회의 창조론 지지 입장 자체가 일종의 돌연변이다. 바로 지난해 학회는 창조론이 학교 안에 설 자리가 없으며 학생들은 진화론을 과학이 지지해 준다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공문을 띄웠기 때문. <br /><br />노벨상 수상자가 21명이나 되는 왕립학회의 한 대변인은 라이스의 이번 발언은 현 회장 러드로우 리스 경의 견해를 대표하는 것이라고 내비쳤다. 이 대변인은 "교사들은 과학이론을 토론할 수 있는 입장이어야 한다. 그래서 왜 진화론이 건전한 과학적 이론이고 창조론은 그렇지 않은지를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공식 발언을 했다. <br /><br />전국의 250개 주요 사립학교를 대표하는 학교장협의회(HHC)의 팀 해스티-스미스 신임회장은 자신의 고등학교인 첼튼햄의 딘 클로즈에서는 창조론을 학생들이 믿어야 할 사실이 아닌 이론으로만 가르쳤다고 밝힌다.   <br /><br />라이스는 덧붙여 강조한다. "단지 과학적 뒷받침이 없다고 해서 과학수업에서 빠뜨릴 충분한 이유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한편 라이스에 따르면 현재 창조론을 믿는 영국 학생들 대다수는 근본주의 기독교 가정이든지 회교 가정이어서 근래 영국 교계의 친회교 정책의 일환은 아닌지 일말 의혹의 실마리를 던져주고 있다. </td></tr></tbody></table></span></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0:45:52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은 기독교와 회교간 이해 도움될것”]]></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70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6px; "><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td></tr><tr><td><span class="read_subtitle"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color: rgb(102, 102, 102); ">회교 지도자 무스타파 케릭 주장</span></td></tr><tr><td height="7"></td></tr><tr><td><div align="right" class="writer"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4pt; text-decoration: none; color: rgb(153, 153, 153); letter-spacing: -1px; ">크리스찬투데이 <a href="javascript:;" onmousedown="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aW5mb0BjaHJpc3RpYW50b2RheS51cw==&amp;name=크리스찬투데이&amp;n_id=test','','status=yes,width=500,height=410')" class="writer"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4pt; text-decoration: none; color: rgb(153, 153, 153); letter-spacing: -1px; "><img src="http://www.christiantoday.us/img/skin1/icon_mail.gif" border="0"></a></div><a href="javascript:;" onmousedown="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aW5mb0BjaHJpc3RpYW50b2RheS51cw==&amp;name=크리스찬투데이&amp;n_id=test','','status=yes,width=500,height=410')" class="writer"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4pt; text-decoration: none; color: rgb(153, 153, 153); letter-spacing: -1px; "></a></td></tr><tr><td height="9"></td></tr><tr align="center"><td></td></tr><tr><td class="read_body"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4pt; color: rgb(51, 51, 51); font-variant: normal; text-align: justify; ">버락 오바마의 이번 당선은 기독교계-회교계의 상호이해에 도움될 것이라고 유럽의 한 회교인사가 주장했다. <br /><br />보스니아 회교공동체를 이끄는 무스타파 케릭은 최근 로마 바티칸 교황청을 방문, 교황 베네딕토 16세 등 카톨릭 인사들 앞에서 '기독교-회교권 상호관계 개선'을 위한 공동노력에 관해 연설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br /><br />케릭은 연설 후 기자회견 하는 자리에서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는 기독교인인 반면, 회교와도 연계된 그의 가족배경이 기독교인들과 무슬림의 상호이해를 도울 것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케냐 현지에 사는 오바마 할아버지의 둘째 아내는 자기 남편이 천주교로부터 회교로 개종했다고 밝힌 바 있다. </td></tr></tbody></table></span></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0:44:32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는 한 몸’ 박해받는 신자위해 기도해야]]></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70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6px; "><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td></tr><tr><td><span class="read_subtitle"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color: rgb(102, 102, 102); ">11월9일은 국제피박해자를 위한 기도주일</span></td></tr><tr><td height="9"></td></tr><tr align="center"><td></td></tr><tr><td class="read_body"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4pt; color: rgb(51, 51, 51); font-variant: normal; text-align: justify; "><strong>최소 1억명이 구금・고문・순교…오픈도어USA 발표</strong><br /> <br />올11월9일은 국제피박해자를위한기도주일(IDOP).<br /><br /><table cellspacing="3" width="400" align="left"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christiantoday.us/imgdata/christiantoday/200811/2008110543386932.jpg" width="400"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999999" style="font-size: 9pt; 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 굴림; letter-spacing: -1px; ">▲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기도의 날’배너.     ©크리스찬투데이</td></tr></tbody></table></td></tr></tbody></table>온 세계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단지 신자라는 이유로 몸과 맘에 상처를 입거나 죽기까지 한다. 지구촌은 여기저기서 신자들이 박해받는 스토리들로 온통 늘 얼룩져 있다. 온세계의 교회와 신자들이 이를 기억하고 그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는 것이 이 날의 취지. <br /><br />칼 몰러 오픈도어USA대표에 따르면, 수억 명의 신자들이 억울한 소행과 압박, 기회와 자유의 박탈을 겪고 있다. 최소 1억명이 체포와 구금, 고문과 순교 등을 당한다. "IDOP의 리앨리티는 세계에다 '우리는 한 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로 연합되는 것이 바로 주님이 동산에서 하신 마지막 기도의 뜻이라고 믿습니다."<br /><br />박해는 기독교 진리에 대한 두려움의 반증이다. 박해 사례는 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다. 이란의 지하신자들은 정부가 두려워하고 반격하는 주요대상이다. 혹 회교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희망의 메시지를 발견하고 이슬람을 떠날까 해서다. 인도에서는 힌두교 민족주의자들이 기독교 개종자들의 점증에 경각심으로 반응한다. 최근 오리사와 기타 주에서 발견되는 '기독교인 멸종' 시도도 그런 맥락에서다. <br /><br />몰러는 이런 소식들이 외적으로는 나쁘지만, 내적으로는 실상 좋은 소식들이라며 "박해의 위대한 역설"이라고 표현한다. 신약성경 사도행전에서도 교회가 자랄수록 박해가 심해지고 박해가 극심할수록 교회의 신앙은 굳건해져갔다. <br /><br />오픈도어는 올해 피박해자들을 위한 기도뿐 아니라 피박해권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성경 보내기 운동을 위한 후원(권당 5불)을 권장하고 있다.</td></tr></tbody></table></span></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0:42:47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 수감자들에게도 변화메시지 달라”]]></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70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6px; "><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height="5"></td></tr><tr><td><span class="read_subtitle"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color: rgb(102, 102, 102); ">수감자들 전도 위해 엘살바도르 정부 요청</span></td></tr><tr><td height="9"></td></tr><tr align="center"><td></td></tr><tr><td class="read_body"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4pt; color: rgb(51, 51, 51); font-variant: normal; text-align: justify; "><strong>전도대 ‘프리덤 팀’ 미주서도 활약상 눈부셔</strong><br /> <br />주먹패 출신의 미국 전도팀이 엘살바도르의 갱단 교도소를 돕고 있다. <br /><br /><table cellspacing="3" width="400" align="left"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christiantoday.us/imgdata/christiantoday/200811/2008111221502377.jpg" width="400"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999999" style="font-size: 9pt; 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 굴림; letter-spacing: -1px; ">▲ 주먹패 출신의 전도단‘프리덤팀’의 단원들.     ©크리스찬투데이</td></tr></tbody></table></td></tr></tbody></table>전도대 '프리덤 팀'이 지난달 중순부터 월말까지 이곳 12개 교도소를 방문, 간증과 격려로 수감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준 것. 안토니오 사카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자국의 평화를 위해 직접 오리건주 중부에 있는 이 전도대를 초청했다. <br /><br />탐 플래스케럿 단장이 이끄는 프리덤팀은 현지 교도소 총책임자인 라파엘 엔리케 소장과의 협력 아래 자신들의 체험담을 나눴다. 프리덤팀 단원 자신들이 과거 암흑가에서 주먹께나 휘두르던 사람들. 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참 빛을 발견한 뒤 폭력에서 손을 뗐다. <br /><br />이 팀은 지난 약 25년간 미국은 물론 멕시코 등의 교도소에 사랑과 소망, 구속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멕시코 교도소에는 형기를 채우고 석방된 수감자들의 80%가 재범 후 다시 수감된다. 그러나 자유와 구속의 메시지를 들은 사람들의 80%는 교도소로 돌아오지 않는다.   <br />프리덤팀이 미 연방 교도소를 순방하자 약 2600명의 전국 남녀죄수들이 변화의 길을 택했다. 교도소엔 악명높은 '18가', 'MS' 갱단 단원들이 우굴거린다. 그러나 그들 다수가 갱단을 배신, 자유와 평화의 길로 돌아섰다.  <br /><br />이같은 멕시코와 미국의 낭보를 접한 사카 대통령은 엘살바도르에도 그런 변화가 오길 기대하고 있다. 프리덤팀의 엘살바도르 전도여행엔 보도팀 '다운푸어 미디어'도 2회 동참, 9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프리덤팀은 엘살바도르의 주요 관청과 교도소를 막힘없이 출입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았다. <br /><br />이에 따라 '다운푸어'도 정부관리, 교도관, 갱멤버들과 자유롭게 인터뷰를 하고 파워풀한 집회현장을 보도할 수 있었다. '철창 뒤의 프리덤-사랑이 할 수 있는 것을 보라'란 제목의 이 영상다큐는 2009년 6월 개봉될 예정이다. 관련 사이트 <a href="http://www.TheFreedomTeam.org/" style="text-decoration: none; font-size: 9pt; color: rgb(0, 0, 0); ">www.TheFreedomTeam.org</a> 또는<a href="http://www.downpourmedia.com/" style="text-decoration: none; font-size: 9pt; color: rgb(0, 0, 0); ">www.downpourmedia.com</a>. </td></tr></tbody></table></span></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0:37:58 -0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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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경번역 66년…17년 후엔 마지막 번역 기대]]></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70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72, 70, 68); font-family: 굴림; font-size: 16px; line-height: 23px; "><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Batang; line-height: normal; "><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td></tr><tr><td><span class="read_subtitle"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bold; color: rgb(102, 102, 102); ">위클리프성경변역회 목표에 큰 진전…MNM 보도</span></td></tr><tr><td height="9"></td></tr><tr align="center"><td></td></tr><tr><td class="read_body"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4pt; color: rgb(51, 51, 51); font-variant: normal; text-align: justify; "><strong>테크놀로지 발전이 번역기간 단축 가져와</strong><br /> <br />"각 사람의 심정언어(heart language)를 위한 성경을!".<br /><br /><table cellspacing="3" width="240" align="left"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christiantoday.us/imgdata/christiantoday/200811/2008110544008390.jpg" width="240"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999999" style="font-size: 9pt; 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 굴림; letter-spacing: -1px; ">▲ 위클리프성경번역회(WBT)의 성경 번역 사역이 문화와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급진전되고 있다. 사진은 WBT의 번역 성경들.     ©크리스찬투데이</td></tr></tbody></table></td></tr></tbody></table>모든 민족, 모든 언어, 모든 국가의 언어로 성경을 출판하려는 위클리프성경번역회(WBT)의 목표가 거의 완성돼 간다고 선교통신(MNN)이 보도했다.<br /><br />WBT는 오는 11월22일 "하나님이 이루신 일들과 그분의 약속을 성취하신 것을 축하"하는 행사를 갖는다.  <br /><br />종교개혁가/번역자 존 위클리프의 이름을 기념하며 지난 1942년 이래 계속돼온 성경 번역사역이 21세기에 급진전된 것은 시대와 문화,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과거보다 엄청난 길이의 번역기간을 단축해 왔기 때문. <br /><br />WBT의 미션은 "2025년까지 모든 언어로 성경 번역 프로그램이 진전돼 감을 보는 것". WBT의 룻 허바드 대변인은 "그것은 우리 자신들의 의도적인 투자, 사역과 성경번역 페이스의 가속화"라며 "이 세대에 최후의 언어로 번역을 끝내기까지 전세계 번역 사역을 위한 자원을 동력화하고 인식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미션취지를 밝혔다.   <br /><br />현재 WBT는 현지별로 이식돼야 할 다중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수천명의 장/단기 번역선교사들을 길러 파견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수십억달러의 재원, 많은 중보기도가 필요하다. <br />WBT는 우선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바라고 있다.</td></tr></tbody></table></span></div></span></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0:37:14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총장 선출 개정안 확정, 21일 최종 결정될까]]></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699]]></link>
                        <description><![CDATA[동영상 확인 끝 결의… 7인 긴급회의로 3일 후 속개키로
▲이날 긴급회의를 가졌던 7인이 20일 1시 모여 총장 후보를 추천 및 검증 뒤 21일...]]></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0:27:36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697]]></link>
                        <description><![CDATA[회의중심, 예산 내부 집중 등 문제제기돼
▲17일 오전 8시 명성교회에서 김삼환 목사, WCC 세계복음선교와전도위원회(CWME) 조지 매튜 의장...]]></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10:21:49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토론토 아버지학교]]></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68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line-height: 15px; "><font color="#000000" size="2"><b>14・15・21・22일 서부장로교회 </b></font><br /><br /><br /><font class="article_new" id="content" style="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nt-size: 10pt; color: rgb(75, 75, 75); line-height: 160%; letter-spacing: 0px; ">아버지들의 영성회복을 위한 ‘토론토 제15기 아버지학교’가 오는 7일(금)과 8일(토), 14일(금)과 15일(토) 나흘에 걸쳐 서부장로교회(3637 Grand Park Dr.・담임목사 박헌승)에서 개최된다.<br /><br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 아버지학교는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사명 ◆아버지의 영성 등의 주제로 꾸며지며 신앙이나 종파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80명. 참가비는 150달러(교재・식사 포함)로 서부장로교회에 등록하면 된다. 문의: (905)803-8800</font></span><br /></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9:59:19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밀알・조이모자 선교회]]></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68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line-height: 15px; "><font class="top1" style="font-family: 굴림, 굴림체; color: rgb(181, 52, 0); font-size: 24px; line-height: 130%;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3px; "><b><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8일(토) 자선음악회</span> </b></font><br /><br /><br /><font class="article_new" id="content" style="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nt-size: 10pt; color: rgb(75, 75, 75); line-height: 160%; letter-spacing: 0px; ">금주말 풍성하고 수준 높은 자선음악 연주회가 동시에 펼쳐진다. <br /><br />발달장애인 선교단체 캐나다밀알선교단(단장 김신기 목사)은 올해 ‘밀알의 밤’ 행사를 순수자선음악회로 마련, 오는 8일(토) 오후 7시 토론토한인장로교회(67 Scarsdale Rd.)에서 개최한다. <br /><br />‘행복한 세상만들기'라는 주제로 장애인들의 쉼터 및 예배장소 건립 기금마련을 위해 마련되는 이번 음악회는 ‘아름다운 남자 아름다운 성공’의 저자로 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인 차인홍 교수(미국 라이트주립대)와 최근 동부개혁신학교 캐나다분교 교수로 부임한 테너 최재형씨가 출연한다.<br /><br />선교단은 발달장애를 가진 5세 이상 취학아동 및 성인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 사랑의 교실’을 운영하며, 자원봉사교육・수어교실・예배 등의 시간을 갖고 있다. 문의: (416)491-0002/566-1232 <br /><br />한인 편모선교단체인 조이모자선교회도 같은 시각 노스욕의 예수빛내리장로교회(윌로데일침례교회・15 Olive Ave.)에서 선교회 운영기금마련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마련한다. 성악가 조금희・히람 조셉(Hiram Joseph)씨, 양혜진(바이올린)・양혜미(첼로), 김보라(피아노ㆍ바이올린), 이은도(오보에), 토론토어린이합창단(지휘 고선주), 큰빛교회 및 염광교회 혼성중창단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br /><br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은 선교회는 한인편모가정 후원 외에 가정문제・사회복지상담, 심방 및 기도회, 취업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문의: (416)505-7918/546-9007<br /><br />시간 장소: 밀알선교단 오후 7시 한인장로교회</font></span><br /></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9:58:22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해외한인청년 선교축제(GKYM Fest)]]></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68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굴림; line-height: 15px; "><font class="top1" style="font-family: 굴림, 굴림체; color: rgb(181, 52, 0); font-size: 24px; line-height: 130%; font-weight: bold; letter-spacing: -3px; "><b><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2차 마감 30일</span> </b></font><br /><br /><br /><font class="article_new" id="content" style="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nt-size: 10pt; color: rgb(75, 75, 75); line-height: 160%; letter-spacing: 0px;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 젊은 한인청년들이 참여하는 ‘해외한인청년 선교축제(Global Korean Youth Mission Festival)’ 준비가 한창이다.<br /><br />오는 12월28일(일)~31일(수)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쉐라톤 호텔에서 세계협력선교회(GAP・Global Assistance Partner Consultation) 주관, 온타리오청년선교네트워크 주최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북미 거주 18세 이상 청년 2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선교대회로 임현수(큰빛교회 담임)・정관일(가든교회 담임)・문창준(한인목사회장)・유상범(한인교회협의회장)・최영철(안디옥교회 담임) 목사 등이 공동대회장을 맡는다. <br /><br />또한 준비위원장은 이동렬(GAP) 선교사, 총무는 백승국(큰빛) 전도사가 맡아 실무를 총괄하며 이밖에 청년선교네트워크 사역자들이 진행위원으로 헌신한다.<br /><br />차세대 기독청년들에게 복음의 비전과 사명을 되새기고 세계선교헌신을 다짐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는 이 행사 2차 등록(100달러)은 이달 말인 30일(일)로 마감되며 3차 및 당일등록(150달러)은 12월28일(토)까지다.<br /><br />주 강사로는 공동대회장인 큰빛교회 임현수 담임목사를 비롯 호성기 목사(필라델피아 안디옥교회),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상임대표), 고형원 부흥한국 대표, 안찬호 선교사(케냐), 김범일 장로(가나안 농군학교), 이태식 주미대사 등 다수의 목회자 및 선교사, 평신도지도자, 문화사역자 등 총 28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주제강의, 성경강해, 저녁집회, 선교체험, 문화공연, 기도회, 소그륩모임 등으로 진행된다. <br /><br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에 집회는 전세계의 흩어져 있는 한인 청년들이 함께 비전을 보며 세계 선교에 헌신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된다”며 “이 역사적인 청년 선교 축제에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을 주의 이름으로 초청한다”고 밝혔다. 참가문의 및 등록: (647)456-4276/456-9191 또는 www.gkym.org<br /><br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청년선교네트워크는 지난 2일(일) 본한인장로교회에서 행사준비와 지속적인 선교연합운동을 위한 모임을 대학생선교회(CCC), 예수전도단(YWAM) 등 학생선교단체와 각 지역교회 100여명의 사역자 및 청년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br /><br /><br />해외한인청년 선교축제<br /><br />일시: 12월28일(일)~31일(수)<br /><br />장소: 나이아가라 쉐라톤 호텔<br /><br />2차 등록마감: 11월30일(일)</font></span><br /></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9:57:22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종분리벽 또 실감”]]></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670]]></link>
                        <description><![CDATA[버락 오바마 당선에 미교계 민감한 반응“종교우파 영향력 상실” 평가도 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선후보가 사실상 새 백악...]]></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6:56:55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박해 폭력 피살 신도수 실제로는 500명]]></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66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6px; "><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height="5"></td></tr><tr><td><span class="read_subtitle"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02, 102, 102);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medium;">인도 정부는 '31명' 발표</span></span></td></tr><tr><td height="9"></td></tr><tr align="center"><td></td></tr><tr><td class="read_body"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4pt; color: rgb(51, 51, 51); font-variant: normal; text-align: justify; ">지난 두 달 이상 기독교 박해 폭력이 난무해온 인도 오리사 등 12개주에서 최소500명의 신도들이 학살된 것으로 추산된다는 현지 정보가 노출됐다.  <br /><br />현재까지 오리사 주정부측이 발표한 공식 피살자 수는 고작 31명. 그러나 인도 마르크스-레닌주의 공산당(CPL-ML)이 현장 방문 조회를 한 바로는 몇 십배 더 희생된 것으로 어림잡힌다. 공산당은 기독교 상대 폭행/학살을 자행해 온 광신적 힌두교 그룹을 적극 경계해 왔다. <br /><br /><table cellspacing="3" width="400" align="left"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christiantoday.us/imgdata/christiantoday/200811/2008111222163453.jpg" width="400"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tbody><tr><td bgcolor="#999999" style="font-size: 9pt; color: rgb(255, 255, 255);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 굴림; letter-spacing: -1px; ">▲ 인도에서 광신적 힌두교들이 기독교인 집을 습격해 폭력과 비행을 저지르고 떠난 자리. 피해주민이 망연히 보고 있다.     ©크리스찬투데이</td></tr></tbody></table></td></tr></tbody></table>익명을 요구한 한 지역관리는 실제로 공산당이 죽인 힌두교 지도자 스와미 락스마난다 사라스와티의 죽음을 기독교 탓으로 돌려 발생한 오리사 학살극이 약 두 달 돼가던 10월 중순까지, 힌두교 폭도에 의해 피살/화장한 것으로 자신이 정식 확인한 시신의 숫자만도 200구가 넘는다고 밝혔다. <br /><br />칸드하말 현지를 직접 찾은 CPL-ML의 요구에 응하여 그가 밝힌 관련 자료들은 공산당의 현지피해조사단장 JP 민즈가 서명, 11월호 '해방'지에 보도됐다. 현지 조사팀은 정부 공식 발표수와 실제 희생자 수와의 갭을 메우기 위해 직접 난민촌을 방문, 리앨리티 상황에 관한 진술도 참조했다. 정부에 따르면, 약12,641명이 피신, 15개 난민촌에 집단수용돼 의료진과 약품, 학교 등의 '혜택'을 얻고 있는 실정. <br /><br />그러나 조사팀이 현지 난민촌을 찾은 결과 음식은 부적절하고 의약품은 전무하며 임신부들조차도 아무 도움을 얻지 못하고 있는 비참한 현실이었다. 더욱이 신도들은 추가 테러가 무서워 고향으로 돌아갈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대조적으로 난민촌 관리들은 신자들에게 다시 귀가하여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라고 독촉하고 있다. <br /><br />그런 반면 무장 폭도들은 힌두교로의 개종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협박해가며, 피해현장에 진입해 있는 경찰도 물러서주길 기다리고 있다. 조사팀은 이번 학살의 배후 원흉으로 비슈와 힌두 파리샤드 정당과 바즈랑 달을 꼽고 두 단체의 추후 행동을 금지하도록 정부에 촉구했다. <br />힌두교도들의 박해폭력 참상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는데 모든 악재의 원인을 '크리스천 탓'으로 돌려 공격을 가하면서 정부를 이용해 파괴/학살 흔적을 최소화하고 있다. 신자들의 집과 교회당 등 수 천 채가 파괴됐거나 방화됐고 수십만명이 피신했다. <br /><br />선교통신(MNN)에 따르면, 약 5천 채의 신자 가옥이 불탔고 교회당 200곳이 파괴됐고 1만명의 난민이 정부가 운영하는 난민촌에 머물러 있다. 나머지 수십만명은 부상을 입거나 생존한 채 숲속에서 지내고 있다. 종교우익단체 '바나버스펀드'에 따르면 힌두교 폭도들은 신자들에게 힌두교 개종을 강요, 불응할 경우 강간을 서슴치 않았다. 한 신자여성은 자기 삼촌이 개종을 거부한 죄로 대신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 자스피나란 신자여성은 말한다. "그들은 '너희가 계속 크리스천으로 남겠다면 우린 너희 집과 자녀들을 너 보는 데서 불태우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그녀의 가족은 기독교로부터의 '정화'를 이유로 힌두교가 '신'으로 섬기는 소의 배설물을 강제로 먹어야 했다. <br /><br />일부 신자들은 개솔린을 강제로 마시운 뒤 개종의식에 참여하든지 불타 죽으라는 선택을 강요받기도 했다. 한 천주교 수녀는 경찰관들이 관망하는 가운데 힌두교도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끝에 끝내 '회교개종'을 선택했다. 경찰관중 일부는 폭도들의 친구였다.</td></tr></tbody></table></span></div>]]></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6:52:28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속보] “후보검증 필요” 총신대 총장선출 또 연기]]></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660]]></link>
                        <description><![CDATA[3시간 30분여 회의 끝에 7인 긴급회의서 정회 결정
▲이날 긴급회의를 가졌던 7인이 20일 1시 모여 총장 후보를 추천 및 검증 뒤 21일 오전 11시...]]></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08 06:22:07 -05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사람] ‘통일 숨통’ 금강산 하루빨리 열어야]]></title>
            <author><![CDATA[Daniel]]></author>
            <link><![CDATA[http://pahs.hosting.paran.com/zbxe/642]]></link>
                        <description><![CDATA['다시 가자 금강산' 카페지기 서봉은씨 



















» 서봉은(31・사진)




넉달째 중단 여행사 ‘아우성’
“정부가 빗장 열어 성과 잇길” 

여행...]]></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08 04:58:53 -0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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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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